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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급하다”… 여야, 공천 먼저 끝내야 총선 이긴다?

Written by on February 12, 2024

4월 총선이 이제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공천 경쟁도 본격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심판론을 다시 꺼냈습니다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국민들이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의 국민 무시
, 민생 외면에
대한 국민 평가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운동권 세력을 퇴출시켜 입법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12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애와 정치 역정을 조명한 영화
건국전쟁을 관람한 뒤총선 승리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한편 13일부터는
여야의 공천 경쟁도 본격화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닷새간 공천 면접에 들어가고, 민주당은 현역 의원 평가하위 20%’ 결과가 곧 통보됩니다


여야는 제3지대의개혁신당이 미칠 영향에도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 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은어느 지역에 후보를
낼지가 관심
이라고 했고,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민주당 입장에선 부담스럽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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