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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 교회 총격범총기에 ‘팔레스타인’ 문구…”증오 범죄 가능성”

Written by on February 13, 2024

휴스턴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 총격 용의자 여성이 팔레스타인이라고 적힌 총기를 들고 있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어제(12) 몽고메리 카운티 검찰은 이번 레이크우드
교회 총격 사건의 피의자 신원을
제네스 이본 모레노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36살인 모레노는 11일 오후
1 53분께 레이크우드 교회 주차장에 차를 타고 들어온 뒤 긴 소총을 들고 교회
건물 안으로 들어가 불특정 다수를 향해 총을 쐈습니다


이 과정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모레노는 현장에 있던 비번 경찰관 2명 등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7세인 모레노의 아들이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그는 머리 부위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휴스턴 경찰은 사건 브리핑에서모레노와 전 남편 가족 사이에 분쟁이 있었는데,
전 남편 가족 일부는 유대인이라며, 전 남편 가족과 이번 사건 간 연관성 및 증오 범죄 가능성 등 구체적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은 모레노에게서 정신질환 병력을 확인했고, 각종 범죄로 2005년 이후 최소 6번 체포된 적 있다고 전했습니다


레이크우드
교회에는 매주 약
4 5천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긍정의 힘저자, 조엘 오스틴 목사가 담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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