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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지역,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건설 일자리 증가

Written by on February 13, 2024

지난해 미국의 다른 어떤
대도시 지역보다
DFW 지역에서 더 많은 건설 일자리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지역은 지난해 건축
부문 일자리
12,300개를 추가해 전년 대비
8% 증가했습니다


전미건축자협회(Associated General
Contractor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북텍사스 대도시 지역에서 포트워스 지역은 2 500개의 건설 일자리를 추가했습니다

 

DFW 다음으로는
애리조나주 피닉스가 지난해
1 400개의 새로운 건설 부문 일자리를
창출해
2위를 차지했고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는 10만 개의 건축 부문
일자리를 추가해
3위를 기록했습니다


그외 텍사스 어스틴은
8 100개의 건설부문 일자리가 늘어나 5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전미건축자협회가 조사한 미국 시장의 63%에서 건설업 고용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DFW에서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그 예로 얼빙에 있는 5억 달러
규모
, 85만 평방피트 규모의 웰스 파고(Wells Fargo) 지역
사무실 캠퍼스 착공됐고
, 달라스 다운타운 바로 북쪽에서 골드만 삭스(Goldman Sach)의 대규모 사무실 단지에 대한 공사가 첫 삽을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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