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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세 텍사스 여성 ‘엘리자베스 프란시스’, 미국 최고령자 선정

Written by on February 28, 2024

114세의 텍사스 여성이 미국인 최고령자로
선정됐습니다
.

 

 

전 세계 인류의 수명을 추적하는 롱비퀘스트(LongeviQuest)에 따르면 지난 2월 캘리포니아주 윌리츠(Willits)에 살았던 116세의 에디
체카렐리
(Edie Ceccarelli)가 사망한 후 휴스턴에 거주하는 엘리자베스 프란시스(Elizabeth
Francis)가 미국내 최고령자로 추정됩니다


프란시스는 비영리 과학단체인 노인학
연구 그룹
(Gerontology Research Group)에 의해 확인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나이가 많은
초백세
(
supercentenarian)인입니다

 

초백세인은 110세 이상인
사람을 의미합니다


프란시스는 자신의 장수에 대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습니다


프란시스는 여성들이 투표권을 얻기
11년 전인 1909725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는 미국의 제27
대통령인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Willian Howard Taft) 대통령의 취임식 몇 달 후였습니다


프란시스의 손녀인 에델 해리슨(Ethel Harrison)할머니의 삶은 항상 매우 단순했다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열심히 일한 다음 집에 돌아와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고 가족과 함께
했다
고 전했습니다


프란시스는 지난해 생일잔치에선 현존하는 최고령
텍사스인이라는 텍사스주 모양의 명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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