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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전기 공항 소방차 도입… 화재 대응·친환경 강화

Written by on April 30, 2026

달라스 소방당국이 공항 화재 대응을 위한 차세대 전기 소방차를 공개했습니다.

달라스 소방구조대는 달라스 러브필드 공항에서 최신형 전기 공항 소방차 ‘팬서 6×6’(PANTHER 6×6)를 시연하며 도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차량은 약 4만 킬로그램이 넘는 대형 장비로, 공항 내 항공기 화재 대응을 위해 설계된 특수 소방차입니다.

특히 기존 디젤 차량과 달리 전기로 구동돼 소음이 적고 가속 성능이 뛰어나며, 긴급 상황에서 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물 분사 거리도 기존보다 크게 늘어나고, 이동 중에도 화재 진압이 가능한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소방당국은 앞으로 약 6개월간 시험 운용을 거친 뒤 실제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추가 도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기 소방차 도입은 공항 안전 강화는 물론, 친환경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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