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A, 유료도로 요금·연체료 주의 당부
Written by DKNET NEWS on June 9, 2026

북텍사스 유료도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청구서와 연체료를 둘러싼 혼란이 계속되면서, 관계 당국이 요금 체계를 정확히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북텍사스 유료도로공사, NTTA에 따르면 가장 흔한 문제는 주소 변경 후 청구서를 받지 못하거나 요금 납부를 놓쳐 연체료가 붙는 경우입니다.
특히 톨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번호판으로 요금을 부과받는 경우에는 일반 요금보다 더 높은 금액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차량 등록 주소와 우편 주소가 최신 정보로 등록돼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또 NTTA 계정을 개설하면 온라인으로 이용 내역과 청구 금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 납부 설정을 통해 연체료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운전자들은 특정 시간대에 요금이 달라지는 탄력적 요금제 때문에 혼란을 겪기도 하지만, 이는 교통량 조절을 위한 제도라고 NTTA는 설명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작은 미납금도 시간이 지나면 연체료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며, 청구서를 받은 즉시 확인하고 납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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