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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가족 전용 프라이빗 클럽 ‘스톤스로’ 관심 집중

Written by on June 30, 2026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

달라스 레이크 하일랜즈 지역에 들어서는 가족 중심의 프라이빗 클럽 ‘스톤스로 (Stonethrow)’가 착공도 하기 전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클럽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만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회원제 공간으로, 정식 개장은 오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백 가구가 회원으로 가입했거나 가입 신청을 마쳤고, 회원들은 정기 모임을 열며 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톤스로에는 리조트형 수영장과 가족 레스토랑,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 스포츠 공간, 부모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운영진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고, 부모들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과거 공유오피스 기업 ‘커먼 데스크’를 창업했던 닉 클라크와 도슨 윌리엄스가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컨트리클럽과는 차별화된 ‘가족 중심’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단순한 운동시설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커뮤니티형 회원제 공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스톤스로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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