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o 일부 주민, 개스 누출 우려로 대피해
Written by on November 26, 2016
어제 아침, Plano 쇼핑센터 고객과 주택가 주민 수 십 명이 개스 누출을 우려한 관계 당국의 조치에 의해 안전지대로 대피했습니다.
어제 오전 7시경, 개스 냄새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가 해당 소방국 911센터로 접수됐으며, 해당 경찰국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인근 지역 79가구 주민들을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센터로 대피시키고 개스 누출 피해 가능 지역 일대를 통제했습니다.
개스관 관리 회사 Atmos Energy가 대피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누출 위치를 확인하고 보수하기 위해 애썼으며, 정오 무렵, 트위터를 통해, 6인치의 누출 위치를 확인 보수 중에 있다는 것과 천연개스 냄새를 감지해 신고한 주민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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