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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 소방국, 시민 CPR 유도 앱 실행

Written by on December 30, 2016

 

Plano 소방국이 미국에서
43초에 한 번 꼴로 발생한다고 보고된 심장마비 돌연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인터넷 앱 기술을 이용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Pulse Point라고 하는 이 앱은 쇼핑몰
같은 공공장소에서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경우 응급구조원이 도착하기 전에 심폐소생술 훈련을 받은 시민이 환자에게 응급 처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IT 기술이라고 소방 당국이 설명했습니다. 

소방국에 응급 환자 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이 앱을 무료로 다운 받아 가입을 해둔
시민에게 환자 발생 알림과 함께 환자 위치와 그 위치에 이르는 방법까지 전달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심장마비는 최대 10분 내로 응급 처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뇌세포가 죽고 뇌사 상태를 유발하는 시간을 다투는 질환으로 빠른 응급 처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Sam Greif 소방국장이 강조했습니다. 

현재, Plano 시민 수 천명이 해당 앱에 가입한 가운데, 소방 당국은
Plano 시민과 방문객등 더 많은 사람들이 가입해 도움이 절실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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