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다발로 DFW 4개 교차로, 대 정비 예정
Written by on January 20, 2017
도로 교통 사고가 빈번한 북텍사스의 4개 위험 도로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이 진행 예정이거나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 전역에서 연간 50만건 이상의 차량 추돌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수백 건이 인명 피해 사고인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주 교통국이 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북텍사스의 가장 위험한 교차로 4곳을 최근 데이터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먼저 가장 심각한 위험 구간인 635 번과
Skillman Street 이 만나는 교차로에서는 작년 한 해, 132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75번 도로와 LBJ Freeway가 만나는 대형 교차로는
Dallas 시의회의 큰 골칫거리였는데, 금년에 교통 신호등과 경사로,
보행자 신호등이 보수되면 내년엔 운전자들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다른 위험 교차로는 Fort Worth 다운타운의
Henderson Street과 Weatherford Street이 만나는 구간으로
최근 3년 간 1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마지막 위험 구간인 Richardson의 S.
Sherman Street과 Spring Valley Road가 만나는 교차로는
중앙분리대와 송전탑이 제거되는 등 이미 보수 작업이 이뤄져 동쪽 방향 교통 흐름이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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