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on 35번 고속도로서 뺑소니 사망 사고 발생…현장 도로 통제
Written by on April 24, 2017
35번 주간고속도로 남쪽 방향에서
뺑소니 차량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고가 나면서 어제 오전 Denton 경찰이 사고 현장 구간을 잠정
폐쇄했습니다.
Oak Street의 남쪽 방향
차선들을 통제한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교통 사고가 발생한 도로를 피해 주행할 것을 운전자들에게 알렸습니다.
경찰의 이러한
조치는 어제 오전 10시 30분경, 한 시민이 35번 주간고속도로의 중앙분리대 옆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신고한 뒤 취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발견 당시, 남북 차선 중앙분리대 주변에 엎드린 채 숨져 있던
뺑소니 사고 피해자는 스무 살의 Drake Austin Jager라는 남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Jager를 치고 달아난 운전자가 운전석의 사이드 미러가
없는 Mazda 차종을 운전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시민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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