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텍사스 슛 아웃 대회, 노무라 하루 선수 우승
Written by on May 1, 2017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 선수가 어제 열린 LPGA ’텍사스 슛아웃’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노무라 선수는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한 때 5타 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면서 낙승이 예상됐지만, 연장 여섯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힘들게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한국 선수들은 아쉽게도 우승컵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4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끝마쳤습니다.
4위를 기록한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서, 지은희, 이민지, 허미정
선수는 공동 5위, 양희영, 유소연
선수는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6언더파 공동 2위로 시작해 3오버파
287타로 경기를 마치며 공동 13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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