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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보다 좋은 W 비자 신설 법안 추진

Written by on May 15, 2017

 

 

전문직 비자인, 
H-1B 비자 보다 더 나은 W 비자 신설법안이 연방상하원에서 상정되었다. 

W 비자는 국내 각 주정부가
연간
5 천 명씩 업종과 전문직에 상관없이 신청 허용할 예정이다.

주정부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외국인이나 창업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스폰서 해주면

3년짜리 연장이 가능한 워크비자로 제공되는 것이다. 

더욱 파격적인
것은
, 지난해말 이전 거주자들은 불법체류자들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는 것이다
.  

공화당의 존
매캐인
, 론 존슨상원의원이 주정부 스폰서로 연방정부가 발급하는
W 비자신설법을 상정했고 거의 동시에 공화당의 켄 버크 하원의원이 하원에 제출했다.

 

W 비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업종에 제한이 없고 전문직이든지 비전문직이든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

둘째, H-1B 전문직 취업비자와 L-1 주재원 비자와 같이 이민의도를 인정해 비자를 받는 즉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셋째, 처음에 3년짜리
비자를 발급하고 연장받을 수 있다
.

넷째, 2016 12 31일 이전에 미국, 해당주에서 거주해온 불법체류자들까지
신청할 수 있다
.

 

W 비자는 여러 면에서 획기적인
특성을 띠고 있어 좁은 문이 되어 버린
H-1B 비자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는 평가 를 받고 있다.

만약 서류 미비자들이 W 비자를 신청하게 될 시에는, 추방면제 신청까지 동시에 제출하게 되는 셈이다.

비자를 신청하고
국토안보부의 승인을 받으면 추방 또는 재입국 불허를 면제되므로
,
불법 체류 신분을 벗어나는크나큰 혜택을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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