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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협박 피해 여성, 911에 도움 호소…911 대응 부실

Written by on May 22, 2017

 

수감 상태에서
풀려난 전 남자친구의 보복 경고성 전화 협박으로 신변 위협을 느껴

911 신고센터에 도움을 청한 북텍사스의 한 여성이 부실 대응을 이유로 시와 해당 조직을 고소했습니다.

최근 신체 마비
환자인
Roxanna Mayo라는 여성이,
2015 1월 만나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총상을 입힌 전 남자친구
Aquadriq Sharper가 최근 협박을 해 온 것과 관련해 911에 수 차례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Sharper가 체포 수감된
뒤 재판을 기다리던 중 이달
1일 전자감시기를 착용하고 풀려난 가운데, Mayo는 “Sharper가 저지른 죄의 대가를 치르길 원한다”고 밝히면서도 충격을 받고 몹시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Sharper 재판은 피고측
변호인의 재판 연기 요청을 받아 들인
Dallas County 검찰청의 결정으로 오는 7 31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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