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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 회기 여정 끝나…임시회기 가능성 남겨둬

Written by on May 30, 2017

 

지난 1월 문을 연 주 의회 회기가 어제를 마지막으로
140일의 여정을 마치고 장기간의 휴회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회기 마지막
날인 어제는 입법 활동이 자제된 가운데 주 의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작별의 포옹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잠시 일부 항의
시위대가 텍사스의 새 반이주민보호도시법을 비난하며 하원 활동을 방해하기도 했지만
,
오후 1시경 Joe Straus 주 하원의장이
휴회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상원도 하원
휴회 선언 약
1시간 후에 Dan Patrick 부주지사가 휴회를 선언했습니다.

어제 휴회된
주 의회는
2019년에 새 회기를 시작할 예정이지만 이번 회기에
결론이 나지 않은 일부 시급한 입법안들로 인해 여름쯤 임시 회기가 소집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임시 회기 관련
결정권이 있는
Greg Abbott 주지사가 아직 소집 여부 등에
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이번 회기에 결론을 못 낸 화장실법과 재산세
관련법을 중단 없이 추진해 나가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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