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중 총 맞아 숨진 Frisco 빈집털이범
Written by on June 2, 2017
Frisco의 한 아파트에서
빈집 절도 행각을 벌이던 용의자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해당 경찰국이 밝혔습니다.
어제 이른 새벽 Frisco 경찰이 Stonebrook
Parkway 소재 아파트 단지에서 한 절도범이 아파트 침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범죄 현장으로 출동한 뒤 해당
아파트 주차장에서 부상을 입은 절도 용의자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슴에 총을
맞은 채 발견된 마흔 세 살의 절도 용의자
Edward Rembert는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고 해당 경찰국이 밝혔습니다.
절도 행각을
벌인 아파트 단지 내 주민이기도 한
Rembert에게 총을 쏜 사람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경찰은 또 다른 용의자도 찾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에 관해 제보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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