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Burleson 여성, 향초 끄다 얼굴 화상 크게 입어

Written by on July 25, 2017

 

Burleson의 한 여성이
Bath & Body Works 제품 향초를 입으로 불어서 끄던 중 심각한 중도 화상을 입은 가운데,
해당 회사가 사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상 사고로
현재
, 이마와 볼, 코와 입에 1도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Ashley Brawley 씨는 문제의 향초에 결함이 있었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
, Brawley 씨는 거실에 Bath
& Body Works의 바닐라 빈 향초를 켜두고 거실을 비운 것으로 집 안 감시카메라에서 확인됐습니다.

당시, 화장실에 있던 Brawley 씨는 무엇인가 타는 냄새에 거실로 나가 심지가 3개인 향초가 켜져 있는 것을 본 뒤 촛불을
끄기 위해 네댓 차례 입으로 불다가 순식간에 치솟은 향초 불길에 얼굴 화상을 입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Brawley 씨의 비명 소리에
달려온 남편이 불꽃이 더 커진 문제의 향초에 호스로 불을 뿌리고 난 뒤 향초가 한 순간에 여러 조각으로 부서지면서 상황이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편, Brawley 씨가 향초 1회 사용 제한 시간에 해당하는 3시간여 동안 해당 향초를 켜두긴 했지만 평소에 향초 관리를
제대로 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그에 반해, 상품 안전 웹사이트
saferproducts.gov 조사에 의하면, 심지가 3개인 해당 향초 제품이 일반 향초보다 불꽃이 크게 일고 스파크가 일면 최대 9야드 거리까지
튀는 것으로 불만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

Bath & Body Works는 향초 성능 이의 제기에 해당 제품은 포괄적인 검사를 거쳤을 뿐만 아니라 산업 및 정부의 모든 기준을 충족한 것임을 강조하면서,
사고 피해자 면담을 통해 사고 내용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