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부터, 텍사스에서 운전시 휴대전화로 문자 사용 금지
Written by on August 2, 2017
새로 통과된
텍사스 주법에 의하면 9월 1일부터, 운전시 휴대전화로 문자사용이 금지됩니다.
새 주법에 의하면
운전중 문자를 보낼 경우, 첫 위법시 $99,
재범의 경우 $200까지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하지만, 전화를 이용하여 목적지를 찾으며 운전을 하거나 음악을
듣는 행위는 합법적입니다.
Greg Abbott 주지사는
새 주법이 도시 조례를 무시하도록 법안을 최근 승인했고, 이 방침은 텍사스 내 40여개의 도시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휴대전화 금지조례를 실질적으로 약하게 하거나 무효화 효과가 있습니다.
실례로 Denton 시에서는 주법보다 더욱 강화된 규제를
6월 1일부터 실시중입니다.
Denton 시에서는 운전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최대 $500까지의 벌금이 있지만, 휴대전화가 GPS로 장착된 경우나 Bluetooth 사용은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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