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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정부, Harvey 피해 지원할 재건위원회 설치 예정

Written by on September 8, 2017

 

 

Greg Abbott 텍사스 주지사가 허리케인
Harvey 피해 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이재민과 피해 지역을 지원할 텍사스 재건위원회 설치 계획을 어제 밝혔습니다.

주 의사당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힌
Abbott 주지사는 텍사스 A&M 대학의 John
Sharp 총장의 주도로 해당 위원회가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휘몰아친 태풍과 그로 인한 극심한 피해는 주
차원의 대응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힌
Abbott 주지사는 “도전은
이전에도 있어 왔으며
, 우리는 이 재난의 위기를 극복해 낼 것으로 믿는다”며 결기에 찬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연방 정부도 텍사스를 덮친 허리케인 Harvey 피해 대응 활동에 나선 가운데,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주도로 막대한 구호 지원을 한 결과 오늘 현재,
구호 지원 예산이 바닥날 정도인 것으로 국내 대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현재 또 다른 초대형급 허리케인인 Irma가 이틀 후 플로리다 주 상륙을 위해 북상
중인 것으로 예보돼 해당 연방 기관의 긴장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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