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5명, Harvey 이재민 돕기 모금 운동 나서
Written by on September 8, 2017
허리케인 피해에 신음하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직 대통령들이
손잡고 모금운동에 나섰습니다.
전직 대통령
5명은 어제 허리케인 Harvey가 강타한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주의 피해 복구를
위해 ‘One America Appeal’ 이라는 제목의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여기에는 Barack
Obama, George Walker Bush, Bill Clinton, George Herbert Walker Bush, Jimmy
Carter 전 대통령이 참여합니다.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기부도 가능하며,
기부 받은 돈은 전액 허리케인 피해자를 돕는 데 사용됩니다.
기부금은 Harvey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휴스턴 하비 구호펀드‘와 ‘텍사스 재건 펀드‘에 전달되며, 플로리다 주를 향해 북상 중인 초강력 허리케인 Irma 피해자 지원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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