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Formaldehyde 혼합된 K2 퇴치 방안 강구
Written by on October 18, 2017
합성 대마가
거침없는 기세로 Dallas 시로 전파되는 가운데,
K2로 알려진 해당 약물을Formaldehyde와 섞는 행태가 보고되면서 해당 시
경찰이 보다 강력한 합성 대마 단속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ormaldehyde는 강력한
시신 방부제로 쓰이는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례업체 관계자인 DeWayne Hughes 씨는 해당 물질과 다른 화학물질을
혼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Formaldehyde는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암을 유발하는 위험한
물질이므로 전문적 훈련과 지식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 다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Dwaine Caraway Dallas Mayor
Pro Tem은 이처럼 위험한 화학물질인 formaldehyde를 일부 장례업체에서
마약상들에게 팔고 있으며, 이들 마약상들이 K2와 해당 화학물질을 혼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놀랄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K2 운영 조직 와해를 위해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는 Dallas 경찰국이 formaldehyde를
혼합한 K2의 진화라는 악재를 맞아 다각적인 퇴치 방안을 강구하며 마약상 추적 수사에도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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