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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맨 Rogers옹, 100세 맞아…가족 달리기로 자축해

Written by on November 27, 2017

 

“달리기 맨”으로 잘 알려진
Orville Rogers 100세 생일을 맞아 북텍사스 호수 주변을 달리는 가족
행사로 생일을 자축했습니다
.

지난 토요일 오전,
10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100마일 달리기 행사를 연
Rogers는 늦은 감이 있는 오십 세의 나이에 달리기를 시작해 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해 왔습니다.

10년 전인 아흔 살 때에는 처음으로 전국 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연령대에서
2개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건강과 이같은 왕성한 활동의 원동력이 일상적인
꾸준한 운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침대에 머무는 것을 싫어한다는
Rogers는 또, “운동이 인생의 즐거움을 가져다 주고 삶의 질을 높여 준다”고
말했습니다
.

이처럼
100세의 나이에도 건강한 삶을 누리며 도전을 이어가는 Rogers는 내년
3, 매릴랜드 주 Landover에서 열리는
2018 USATF Masters Indoor Track and Field Championships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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