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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사망 여교사 스토리 화제…시기 놓친 약 복용 탓 제기돼

Written by on February 16, 2018

 

독감에 감염된
지 거의 일주일 만에 사망한 한 초등학교 여교사에 대한 얘기가 온라인 상에서 열띤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 

해당 여교사의
남편이 최근
, 자신의
아내가
116달러의 보험료가 너무 높다는 생각에 독감 발병 즉시 항바이러스 약 처방을 받지 않았음을 밝히면서
이러한 사연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

서른 여덟
살의 여교사
Heather Holland의 남편은 아내 Holland가 항 바이러스 약 처방을 거부한 다음 날 해당 약 처방을 받았지만
사흘 후인 이달
4일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이에 의료
전문가들은 독감 발병 시 항바이러스 약을 가능한 한 빨리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복용이 지연된다고 해서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고 언론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

Vanderbilt
University Medical Center William Schaffner 감염병 전문가도 해당 약이 독감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앤다기 보다 합병증 발전 가능성을 약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면서 항 바이러스 약이 마법처럼 모든 것을 해결하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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