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DFW 소재 고교 학생 두 명, 총기 소지 등교로 구금돼

Written by on February 16, 2018

 

플로리다
주의 한 고교에서
17명의 희생자를 낸 총격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어제 북텍사스 소재 고등학교 두 곳의 학생들이 총기를 소지하고 등교해 경찰에
구금됐습니다
.
 

Flower Mound Marcus 고등학교와 Plano West 고등학교
관계자들이 어제 학교로 총기를 가져온 학생들이 별다른 사고 없이 경찰에 구금됐다고 밝혔습니다
.

Flower Mound의 경우, 문제의 학생이 장전이 안된 소구경 권총과 탄환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학생은
학교 밖으로 옮겨져 경찰에 구금됐으며 중범죄인 금지 구역 내 화기 소지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

Plano에서는 문제의 학생이 탄환은 소지하지 않고 장전이 안된 총을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 경찰이
총을 압수한 가운데
, 해당 학생 처벌과 관련해 법이 허용하는 최대 한도 내에서 district의 정책과 절차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