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Cross, 주 보건 기관과의 힘겨운 협상 끝내
Written by on April 3, 2018
텍사스의 Blue Cross Blue Shield 건강보험사가 Texas Health Resource와 벌여온 의료 기관 계약 유지 협상을 최근
힘들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텍사스에서
가장 큰 건강보험사인 Blue Cross에 가입된 북텍사스 시민들은 DFW의 가장 큰 의료 기관들 중 한 곳에 연결돼 의료 서비스를
받아왔습니다.
지난 일요일
양측이 유효기간이 4년인 계약에 합의함으로써 18만여 명의 이들 시민들이 새 병원이나 의료진을 찾기 위해 애쓰거나
이전보다 높은 의료비를 지출할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사실 Blue Cross와 THR간의 계약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지 않았다면 보험 소비자들은 원하는 의료기관을 찾고, 또 마땅한
의료 시설이 가입된 건강보험사와 in-network 관계에 있는지를 확인하느라 큰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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