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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TWU 여대생 살해범, 종신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April 16, 2018

 

31살의  Charles Dean Bryant 오늘 아침 배심원들에게  종신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건은 2016년에 9월에 발생한 것으로 당시 24세의 TWU 여대생 Jacqueline Vandagriff의 살해 혐의로 그동안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열린 공판에서  배심원들은 Charles Dean Bryant가 피해자 Jacqueline
Vandagriff
살해 인근 공원에서 그녀의 시신을 태우고 토막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한편 Bryant 변호사는 살해가 아니며 목을 조르며 관계를 갖다 실수로 죽은 것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또한 자신의 의뢰인이
Vandagriff
시체를 숨겨 증거를 조작한 것에 대해서만 유죄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Bryant는 아동 포르노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관련 사건이 언제 재판에 회부될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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