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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이름 도용한 Tarrant County 치안판사, 기소돼

Written by on April 23, 2018

 

[앵커]

유권자 이름을
도용한 이유로 
Tarrant County
치안 판사가 
기소됐습니다. 해당 판사는 유권사 수십명의
서명을 투표 용지에
무단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은영기자입니다.

 

[기자]

Tarrant County 치안판사가 유권자 명의 서명을
투표용지에 무단 사용한
일과 관련해 정부 기록 조작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름 도용 피해를 입은 유권자들의 고소로 형사 처벌 위기에 몰린 Russ
Casey Tarrant County
치안판사는, 오늘 오전  해당 District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오늘 재판은 Casey 판사가 유죄를
인정한 조건으로 검찰과
벌인 형량 협상과
관련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arrant County 보안관 사무소가
진행한 Casey 사건 수사는
지난 공화당
경선 당시 3선거구
투표 용지에 이름이
도용되는 피해를 입은 유권자들의 고발로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해당 County 공화당은 Casey 공식적으로 낙마한 후인 지난 1, 투표용지에서 해당 후보의
이름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당시 Casey 법원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을
받으며 사법부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보에서 사퇴했습니다.

올해까지로 예정된 Casey 치안판사 임기가
끝나면 지난 경선에서
승리한 공군 예비역
출신의 Bill Brandt 후보가 내년 1 자리를 이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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