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불법 이주민 아동 위한 보호소 개방 촉구 나선 Dallas County 판사

Written by on June 19, 2018

 

[앵커]

Dallas County의 한 판사가 무관용 정책에 의해
부모와 분리된 아동들을 위해
Dallas 내 보호소를 개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부터, 연방 정부의 무관용 정책이 강화된 가운데,
Clay Jenkins Dallas County 판사가 부모와 분리된 해당 아이들에게 Dallas 내 보호소를 개방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해당 방안을 처음 제안한 Jenkins 판사는 Dallas 보호소 개방에 대해 연방 기관들과 사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를 했다며 어제 오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에 Dallas 교육구와 Dallas Catholic Diocese 두 기관이 나서서 불법 이주민 아동들을 수용할 보호소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Jenkins 판사는 최근 불법 이주민을 무관용 원칙으로
압박하는 연방 정부에 항의하며 해당 방안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현재 국경지대에 있는 보호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아동들은 2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