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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아동 위해 DFW 교회에 5만 달러 기부한 Ivanka

Written by on June 25, 2018

 

 

[앵커]

Trump 대통령의 장녀 Ivanka
Trump가 국경 지대의 불법 이주민 아동 지원에 힘쓰고 있는 Plano의 한 교회에
기부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Trump 대통령의 장녀 Ivanka
Trump Plano에 위치한 Prestonwood 침례교회에 5만 달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Ivanka의 기부는 Graham 목사가 이달 19, 소셜 미디어에 불법 이주민 아동
관련 글을 올린 후 바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Graham 목사는 해당 글에서 자신이 속한 교회가 심각한
이민 정책 위기 속에서 불법 이주민 아동들을 보호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

이번 Ivanka의 기부는 Graham 목사가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린 다음 날인 지난 주 수요일, Trump 대통령이 불법 이주민
부모와 자녀 격리를 금지하는 새 이민 행정 명령에 서명하기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편, Prestonwood 침례교회는 내일 불법 이주민들이
구금돼 있는 남부 국경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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