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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스카이다이빙 업체, 영어 사용 의무 정책으로 비난 받아

Written by on July 13, 2018

 

 

 

 

 

[앵커]    

DFW 지역의 한 스카이다이빙 업체가 영어 사용 의무
정책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Hunt County
Greenville에 있는 Dallas Skydive Lodge라는 항공 레저업체는
스카이다이버들의 영어 사용 의무와 불법 이주민 거부 규정을 고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

특히 해당 업체는 2 1조의 일반인
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대해 일반적이지 않은 자격 조건을 추가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업체는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는 일반적인 조건에 덧붙여, 권리 포기 각서 서명과 해당 스포츠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영어 사용을 추가 의무 사항으로 규정해 놓았습니다
.

이에 많은 사람들이 영어 사용 의무를 포함한 추가 규정에 대해 인종 차별적이고
위법적인 조건이라며 해당 업체 운영 중단 요구와 불매 선언을 벌였습니다
.

한편 해당업체의 업주 Hank Schraeder는 영어 사용 의무 규정은
실제로 비행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인종차별적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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