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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가뭄 심각성에 Burn Ban 시행 나선 Dallas County

Written by on July 24, 2018

 

 

[앵커]

DFW의 폭염과 가뭄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Dallas County가 최근 야외에서 화기 사용을 금지하는 Burn Ban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Dallas county 당국은 들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정도로 가뭄이 심해져
60일간의 Burn Ban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지난 달 24일에 시작한 해당 제도를 오는 9 22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위반 시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60일간의 규제 기간 동안, 옥외 불 사용 금지와 쓰레기 소각 금지가 원칙이지만, 예외적으로 쓰레기 처리 서비스 대상 지역이
아니거나 기타 거주 조건을 충족하는 지역의 경우에 한해 쓰레기 소각을 허용한다고 규정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

현재 텍사스에서 Dallas County처럼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Burn Ban을 시행하는 지역이 전체 254County 중 절반이 넘는 136County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가뭄과 100도를 넘는 고온 현상이 심각한 북텍사스 County
대부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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