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아홉 살 달라스 소녀 청원으로 주립 공원 무료 이용 법안 발의돼

Written by on April 3, 2019

달라스시에 사는 아홉 어린 소녀의 입법 청원으로, 머지 않아, 텍사스 초등 5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주립 공원을 이용할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달라스 동부 지역에 사는 Lily Kay 부모님과 함께 무료 입장이 가능한 타주의 연방 공원을 즐겨 찾던 , 주립 공원에는 어린이를
위한 무료 입장 정책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Lily University
Park
Morgan
Meyer
공화당 하원의원에게
편지를 직접 연방 프로그램을
모델로 하는 관련 법을 발의해 것을 촉구했습니다.

Meyer 의원의 발의안에
따르면, 텍사스 공립, 사립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11 연령의 홈스쿨링 대상자 40만여명을
비롯해, 해당 아동들이
차량의 동승자에
주립 공원 무료 입장이 허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어제, Meyer 의원이 발의한 관련 법에 대한 하원 심사가 열린 가운데, Lily 증인으로
참석해 해당 법안을 지지하는
소견을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