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빌 중고매장, 화재로 지붕 붕괴…인명 피해 없어
Written by on June 13, 2019
[앵커]
루이스빌(Lewisville)의 한중고품 할인점에서큰 불이나 지붕이화마에 무너질정도로 피해가큰 가운데,소방 당국이화재 원인을조사 중인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
어제오전 6시경, 루이스빌 시의웨스트 메인스트릿(West Main Street)에 위치한한 쇼핑몰내 중고할인 매장쓰리프트 월드(ThriftWorld)에서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루이스빌소방국 설명에따르면, 소방관들이화재 현장에도착했을 때, 해당 중고매장건물이 이미강한 불길에휩싸인 채짙은 연기가가득했던 것으로밝혀졌습니다.
이어, 불길이 더거세지면서 해당건물의 지붕대부분이 무너지는바람에 소방관들이건물 진입을못하고 외부에서방어 진압작전을 펼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번화재 발생시, 화재경고가 4번이나울릴 정도로화재의 심각성이컸던 가운데, 관계 당국에서소방 트럭과소방 인력이추가 투입되고, 다른 소방기관 6곳에서도소방관이 투입돼총 소방인력이 100명에이르기도 했습니다. 또 해당화재가 중고매장이 있는쇼핑몰 내가게들이 모두영업을 시작하기전에 발생한관계로 사상자가한 명도발생하지 않은것으로 소방당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화재사고의 원인은현재 조사중인 것으로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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