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갑 상승률 둔화세 불구, DFW 지역의 주택가격 과대 평가는 여전
Written by on June 13, 2019
[앵커]
그동안 급격했던 집갑상승률이 둔화세를 보였음에도불구하고 DFW 지역의주택가격은 여전히 과대 평가되고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작년한 해동안 계속된북텍사스 지역의급격한 주택가격 상승률둔화세에도 불구하고해당 지역이여전히 주택가격이 지나치게비싼 미국내 대도시에속하는 것으로알려졌습니다.
해당분석은 월스트리트 분석기관피치 레이팅스(FitchRatings)가펴낸 계간보고서 ‘지속가능한주택 가격’에서 미전역의 20개대도시의 주택가격과 임금및 경제요인을 기준으로살펴본 결과인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동안, 집값이전국적으로 3% 정도올랐으며, DFW 지역은 겨우 2.6%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가격 상승률둔화에도 불구하고, 같은 기간동안, DFW 지역 내주택 가치는 10%에서 14%로상승해 집값이지나치게 비싸게평가된 것으로조사됐습니다.
해당상승세는 주택가격이 19% 상승하며과열 양상을보인 일년전보단 조금나아진 상황입니다. 한편, 올해 1`분기에 주택가격이 과대평가된 대도시가미 전역에북텍사스를 포함 7곳인 것으로 Fitch가 밝혔습니다. 이에 주택가격이 가장높게 과대평가된 메트로권역은 집값이 20%에서 24% 상승한라스 베가스(LasVegas) 지역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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