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워스 동물 보호국, 수용 한계 넘어…입양 및 위탁 손길 절실
Written by on June 14, 2019
포트워스 동물 보호 관리국(Fort Worth Animal Care & Control)이 최근 수용 한계를 넘은 해당 시설 내 동물들을
안전하게 돌봐줄 입양과 위탁보호의 손길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이번 주
화요일까지 사흘 동안 해당 동물 보호 시설에 수용된 동물이 260여마리에
이르면서, 해당 보호소와 펫스마트 입양센터에서 보살펴야 할 동물이 총
700여마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틀 전 수요일엔 37 마리가 해당 보호 시설을 나간 뒤 바로 64마리가 새로 수용됐습니다.
이에 수용 개체수가 늘어가기만
하는 상황에서, 해당 기관이 중형대 이상의 개들을 돌봐줄 입양자나 위탁자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보호 기관을 통해
입양을 하려면 암수 중성화 수술과 마이크로칩 장착 그리고 예방 백신 접종을 위한 수수료 비용 1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당 기관에는 흡수형 고양이 배설 모래가 부족해 시민들의 기부 손길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