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케이티 트래일 순찰 위해 사설 보안요원 고용돼…경찰과 협력 예정
Written by on June 26, 2019
달라스시민들의 건강과휴식을 위한장소인 케이티트래일(Katy Trail)의 안전을위해 관련기관이 순찰을담당할 사설보안 요원을고용했습니다.
이는최근 인력부족 문제를겪고 있는달라스 경찰국상황에서 비롯된조치로, 해당공원 관리를맡고 있는비영리 기관이시민 안전을위해 이같은 고육지책을낸 것으로전해졌습니다.
케이티트래일 안전을지키는 순찰업무를 맡게될 아메리텍스경비 서비스(AmeritexGuard Services)의사설 보안요원들은 평일엔오후 5시부터밤 9시까지,그리고 주말엔오전 7시부터오후 5시까지케이티 트래일을순찰할 것으로알려졌습니다.
케이티트래일의 시민이용 시간은달라스 시의다른 공원들과마찬가지로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입니다.
한편 최근, 시민들이많이 찾는해당 트래일에서강력 범죄가발생하고 있는가운데, 의심스런인물이나 상황을목격할 경우즉시 경찰에신고하도록 시민들에게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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