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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프바인 호수 물놀이 중 실종된 달라스 십대 소년, 구조 뒤 사망해

Written by on July 5, 2019

 

그레이프바인 호수(Grapevine Lake)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된 달라스(Dallas)
십대 소년이 구조된 후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오후, 열일 곱 살의 소년이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찾은 그레이프바인 호수 동쪽 락리지 파크(Rockledge Park)에서 물놀이 중 실종된 뒤, 그레이프바인과
플라워 마운드(Flower Mound) 소방 당국의 수색에 의해 약 한 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그러나 해당 소년은 구조대의
심폐소생술 응급 조치를 받으며 이송된 병원에서 결국 사망했습니다.

태런 카운티(Tarrant County) 검시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소년은
달라스에 사는 알베르토 산토스(Alberto Santos)라는 소년인 것으로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한편, 그레이프바인 소방국은 트위터를 통해, 그레이프바인 호수에서 이번
여름 들어 벌써 물놀이로 인한 외상 사고와 익사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 특히, 연휴 기간을 맞아 안전에 유의하며 물놀이 시 구명 조끼를 꼭 착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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