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스 푸드의 빵 제품 2종에서 플라스틱 조각 발견돼… 자발적 리콜 조치
Written by on July 11, 2019
식품업체 플라워스
푸드(Flowers Foods)가 두 종류의 제품에서 발견된 단단한 플라스틱 조각으로 인한 질식
위험을 우려해 해당 제품들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습니다.
조지아(Georgia) 주 토마스빌(Thomasville)에 본사를 둔 플라워스는
원더(wonder)와 그레이트 밸류(Great Value) 등의
여러 브랜드명으로 판매되는 햄버거와 핫도그 번 제품에 생산 과정에서 플라스틱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워스는 발견된 플라스틱
조각으로 인해 질식 위험성이 크게 우려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해당 이물질로 인한 상해나 질병 신고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문제 제품들은 다양한
브랜드 제품 형태로 소매점에 유통됐으며, 지역별로는, 텍사스(Texas)를 비롯 앨라배마(Alabama)와 아칸소(Arkanas), 플로리다(Florida)등 18개 주에서 판매됐습니다.
한편, 기존에 구입한 해당 제품들이 있는 경우 판매처에 반품해 전액 환불 받을 것을 앞서 언급된 18개 주 소비자들에게 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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