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카운티 검찰, 연쇄 살인범 체미르미르에 사형 구형
Written by on July 25, 2019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 검찰이 시니어
여성들을 살해하고
보석 등
귀중품을 훔친
연쇄 살인범
빌리 체미르미르에
대해 사령을
구형했습니다.
올해
마흔 여섯
살인 체미르미르는
시니어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12명의 여성들을
도와주는 척
접근해 살해하고
귀중품을 훔친
혐의로 체포
구금됐습니다.
이후, 체미르미르는, 지난 5월, 76세에서
94세에 이르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6건의
살인 혐의로
법정 기소됐습니다.
케냐
출신의 불법
체류자 신분인
체미르미르는 콜린
카운티(Collin County) 인근에서 저지른
2건의 살인
미수 혐의로도
기소됐습니다.
또, 콜린 카운티의
한 대배심
재판에서도 체미르미르를
5건의 살인
혐의로 법정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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