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ilene 고교 15세 남학생, Grapevine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Written by on November 20, 2018
〔앵커〕
학교 현장 학습으로 Grapevine을 찾은 열 다섯 살의 고등학생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Abilene
고등학교 재학 중인 15세의 한 남학생이 연극 관련 컨퍼런스를 위해 찾은
Grapevine의 Embassy Suites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Grapevine 경찰이 밝혔습니다.
해당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오전 7시 30분경 사망한 해당 학생의 죽음과 관련해 타살이나 자살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경찰이 해당 학생의 사망 경위를 알기 위해 Tarrant County 검시소의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고인이 된 학생의
가족과 학교 친구, 교사들에게 위로를 전한 Grapevine 경찰국은
유가족과 Abilene 고등학교 관계자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계속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