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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Hope, 고석화 이사장, 2017년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

Written by on May 15, 2017

 

한인은행 발전
초석 마련
, 미주內 한인위상 기여 인정


Bank of Hope(행장
케빈김
)  고석화 이사장이12(한국시간) 2017년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에 선정됐다.

매경 미디어
그룹이 주최하고 산업 통상 자원부
, 대한 상공회의소, 한국 무역협회, 동반 성장 위원회가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는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들의 성공 노하우와 열정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2013년 처음 시작한 이래 올해, 5회째를 맞이했다.

평가항목은 경영
비전
, 리더십 실적 및 성과, 브랜드 가치 등으로 올해는 총 33명이 선정되었으며, 여기에는 조직의 성장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업체 대표, 학교 총장, 또 지방 자치 단체 수장 등이 포함됐다.

고석화 이사장은 1986년 재정위기에 몰린 월셔은행의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 미주 내 한인 은행 업계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한 점과 이를 통해 한인교포들의 사업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

특히 주최측은
Bank of Hope가 미주 한인 최초의 슈퍼 리저널
은행으로서 미국 은행업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에 주목하며
, 미주 내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또한 고석화
이사장의 최대성과 중 하나로 ‘고선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꼽았다
.

2004
500만달러( 566000만원)를 출연해 설립한 고선재단(Koh Charitable
Foundation)최고의 선을 지향한다는 취지 아래 남가주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교육과 주변 저소득층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봉사단체들을 지원하고 있다
.

지원규모는 지난해
연간
11만달러, 현재까지
12년간 총 130만달러 이상이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고석화 이사장은
, “무엇보다 고국에서 Bank
of Hope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 준 것이 기쁘다”며 “우리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은 그 자체에 머물지 않고,
고국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지며, 이는 또 다시 미주한인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Bank of Hope가 이러한 상호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기사, 사진 제공: Bank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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