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dford 소녀 사망 사건 관련 지역사회 위험성 없어
Written by on June 26, 2017
Bedford에서 실종된 소녀가
지난 수요일 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사체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이 해당 사건이 지역사회에
미칠 위험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열 네 살의 Kaytlynn Cargill은 지난 월요일 실종된
뒤, 이틀 후인 수요일 Mosier Valley Road 소재
Republic Services Arlington Landfill에서 한 인부에 의해 사체로 발견됐습니다.
Cargill의 시신임을 확인한
해당 county 검시소는 사인이나 살해 방법은 밝혀내지 못한 가운데 독극물 검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edford 경찰은 지난 금요일,
아직 체포된 이가 없으며 용의자 신원도 밝혀내지 못하고 있지만, Bedford를
위험에 처하게 할 우려는 감지되고 않고 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실종 당일 산책
중 개를 친구에게 잠시 맡긴 뒤 사라진
Kaytlynn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어떻게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지게 됐는지 등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이번 사건으로
조용한 작은 지역사회가 술렁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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