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ell, FDA에 제재 완화 요구해
Written by on December 30, 2016
지난 해, 리스테리아 식중독 발병으로 제품을 리콜 조치한 텍사스 아이스크림 제조업체 Blue Bell이 자사에 내려진 주의 조치를 완화해 줄 것을 연방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정상적인 생산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Blue Bell이 리콜 사태 후 수 개월
동안 실험을 통해 미 FDA 규정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리스테리아 식중독 재발을 막고 자사의 경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휴스턴 지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Blue Bell 측 변호인도 서한을 통해
Blue Bell이 산업표준을 이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 FDA에
강조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작년에 4개 주에서 발생한 10건의 리스테리아 감염 사례와 캔사스에서 발생한 3건의 리스테리아 식중독 사망 사건과 관련해
리콜을 단행한 후 수 개월 동안 영업 정지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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