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away 사임에 공석된 District 4 시의원 선거에 13명 후보 출마
Written by on August 27, 2018
[앵커]
뇌물 비리 의혹을 인정한 Dwaine Caraway의 전
Dallas 부시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District 4 시의원 자리에 도전장을
낸 후보가 13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뇌물 수수 혐의로 사임한 Dwaine Caraway의 전
Dallas 부시장의 지역구인 District 4에 대한 보궐선거가 오는
11월 선거에서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해당 보궐선거 후보 마감 시한인 지난 주
목요일까지 12명의 후보가 공식 출마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머지 한 명의 후보는 마감을 하루 넘긴 다음 날 해당 후보 출마를 지지하는 청원
서명서가 인정되어 출마 신청이 받아들여 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13명의 후보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는 전
District 4 시의원인 Carolyn Arnold인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Arnold 후보는 2015년, Caraway가 임기 제한에 걸려 District 4 시의원직에서 물러난 뒤, 2년간 해당 지역구를 대표해 오다 2017년 시의원 선거에 나선 Caraway에게 패한 적이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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