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llton 묘지 공원 화분에서 신생아 시신 발견돼…경찰, 신원 확인 나서
Written by on March 28, 2019
Carrollton의 한 묘지 공원에서 신생아 시신 한 구가 화분 속에서 발견돼 경찰이 해당 영아의 신원을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달 3일, Perry
Cemetery 공원의 한 관리인이 문제의 화분에서 흙을 제거하던 중, 탯줄이 떨어지지도
않은 갓 태어난 아기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Dallas
County 검시소 부검 결과, 해당 아기는 몸무게가 6 파운드 정도 되는 여아로 임신 8개월이 넘는 시기에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해당 아기의 인종과 출생 시 살아 있었는지
여부는 현재 진행 중인 정밀 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여아 시신이 발견된 화분은 지난 달
27일에서 이달 2일 사이 Perry 묘지
공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여아를 위한 장례를 위해 아기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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