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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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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정부는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는 3월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집합금지와 영업제한등의 일률적인 강제 조치를 최소화하면서, 방역 수칙 위반 활동과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두 달 넘게 시행해왔던 5인 이상 집합 금지와 영업 제한 조치를 완화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코로나와 공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일부 계층에게 계속해서 경제적 부담을 지울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자율성을 확대해 생업의 길을 넓히는 대신 책임성을 더욱 높이자는 것”이라며 “방역 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등 좀 더 강화된 조치를 취함으로써 방역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권 서울시장 후보 1차 단일화를 위한 첫 TV토론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오는 18일 TV토론 개최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안철수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 측 협상단은 실무협상을 열어 이 같은 내용에 의견 일치를 이뤘다고 양측은 전했습니다. 양측은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주관 방송사를 채널A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모두 발언, 양측의 사전 합의와 방송사 자율 선정으로 정해진 사회자 질문 20분, 주도권 토론 20분에 이어, 정치와 정책 분야 자유토론을 40분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15일로 예정됐던 첫 TV토론은금태섭 전 의원 측이 먼저 실무협상이 성사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사실상 무산을 선언했고, 이후 주관 방송사와토론 방식 등을 둘러싼 신경전을 벌여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 연휴가 끝나고 정치권의 의제를 선점하기 위한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명박 정부 시절 광범위한 불법사찰 의혹을 부각하며 진상을 밝히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김명수 대법원장의 이른바 ‘코드 인사’ 논란을 강조하며 사퇴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국정원이 18대 국회의원 전원의 동향을 파악했다는 의혹을 공식 제기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국회 정보위원회를 중심으로 진상 파악에 나섭니다. 정보위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사찰 의혹과 관련한 국정원의 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김명수 대법원장 사퇴 주장을 설 연휴 이후에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김 대법원장에 대해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국민 앞에 거짓말을 내놓았다며 거친 말로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대법원 앞에서 의원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는 한편, 조만간 김 대법원장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허위공문서작성 등의 혐의로 고발할 계획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여야는 12일 설날을 맞아 일제히 코로나19 국난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범여권은 자영업자·소상공인 피해보상을위한 4차 재난지원금 논의에 초점을 맞춘 반면, 야권은 정부여당 책임론을 제기하며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대변인은 서면논평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온가족이 모여정을 나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민주당은 설 연휴직후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배준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설이다. 잘못된 정치가 우리네 삶을 이렇게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다”며 “4월 재보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며 정권 교체의 교두보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비대위원장은 설 메시지를 통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게 쉽지 않다”라며” 초당적인 협력으로 조속히 ‘코로나 손실보상 및 피해 지원 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무능과 위선으로 갈가리 찢긴 정의와 공정의 함선에 청렴과 도덕의 돛을 띄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새해에는 마스크를 벗어도 되고 장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설 인사메시지 영상에서 “국민 여러분이 모두 건강하시고 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임에도 섭섭한 설날이 됐다”며 “지난 추석에 이어 설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설 연휴에도 방역에 노심초사 할 의료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피해사실 넉줄 신청서’만으로 코로나 피해 예술지원금을 받았다는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주장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문씨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원신청서는 20여 쪽에 달하고 실적, 사업내용, 기대성과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는데도 곽 의원은 지원서 내용 중 피해사실 부분만 발췌해 거짓말의 근거로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곽 의원은 자신이 선정된 이유가피해사실 말고도 충분하다는 걸 알면서도 이를 숨겼다”며 “뿐만 아니라 제 심사 점수까지 기자에게 공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는심각한 명예훼손이자 국회의원 권한의 남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곽상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뭐가 거짓말이고 어떻게 비방했다는 것이냐”며 문준용 씨가 자신이 문제 삼지 않은 부분을 거론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재반박했습니다.   곽 의원은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은 지원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은 “피해사실확인서 내용에 주목하고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한 것”이라면서, 사업계획등이 담긴 지원신청서 내용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상호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고 박원순 전 시장이롤 모델이란 취지로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0일 민주당 우상호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얼마전전 박원순 전 시장의 부인 강난희 여사의 편지를 읽고 울컥했다며 박 전 시장은 자신에게 혁신의 롤모델이자 민주주의와 인권을 논하던 동지였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박원순이 우상호라는 마음가짐으로 박 전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국가인권위의 박 전 시장 성희롱 인정 이후 당 대표의 사과 및 본인의 입장과도 거리가 있는 발언이라는 지적입니다.이에 당내 경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좀처럼 지지율이 오르지 않자,논란을 무릅쓰고서라도 지지층을 결집시키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한편 같은 당 박영선 예비후보는 중도층을 의식한 듯, 박 전 시장의 공로를 인정하면서도 거리를 둔 입장을 보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 후보들은 우 예비후보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사퇴하라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오신환 예비후보는 피해자에 상처를 주는 도발은 말아야 한다고, 조은희 예비후보는’민주당 586’스러운 위선적인 정치 선동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정의당, 기본소득당에서도 비난 행렬이 잇따르는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도 숨기고 싶은 상처를 들춰내 공세 빌미를 주고 있다는 불만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고의적으로 허위정보를 유포한 기성 언론사와 포털사이트 등에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하는 법안을 3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10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 당내 미디어·언론 상생 전담팀(TF)에서 가짜뉴스 근절을 위해 추진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에 기성 언론사를 포함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민주주의에있어 표현의 자유는 중요하다”면서도 “고의적 가짜뉴스와악의적 허위정보는 피해자와 공동체에 대한 명백한 폭력으로,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영역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TF 단장인 노웅래 최고위원은 “배상금 수준이 턱없이 낮다 보니 일부 언론이 허위 왜곡보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배상금을 올려 실질적 피해 구제를 하고 명예훼손을 억제하자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최고위원은 이것이 ‘언론 탄압’이라는 야당 비판에 대해선 “명백한 왜곡”이라며 “고의와 중과실이 입증되는 경우에만 국한해 적용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입법 처리 일정과 관련해선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 못한 것은 3월 임시국회로 이어진다”며 늦어도 3월 임시국회 내 처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신질환 미혼모를 두고 “정상적 엄마가별로 많지 않은 것 같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의 미혼·한부모 가족 복지 시설인 애란원을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영실 애란원 원장이 정신질환이나 지적 장애를가진 미혼모의 경우 시설에서 더 취약한 상태라며 어려움을 호소하자 김 위원장은 “엄마도 관리하고 아이도 관리해야 하니 힘들 것 같다”며 “엄마도 정상적인 엄마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고”라고 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정신질환 미혼모가 겪는 어려움에 공감을 나타내며 보인 반응이었지만, 일각에선 ‘정상적인 엄마’라는 단어 선택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김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허영 대변인은 “미혼모를 ‘정상적인 엄마’가 아닌 것으로 낙인찍은 것은 물론, 장애인 비하까지 하며 사회적 편견을 조장했다”며 즉각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의당 역시 논평을 내고 “명백한 장애인 차별·비하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한 달에 60만원으로 생활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60만 원을 이야기한 적이 없다”면서 “학비를 빼고 3백만 원 정도로 생활했다”고 말했습니다.  황 후보자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이 “한 달 생활비 60만 원이 쉽게 납득이 안 된다”고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그는 “최대한 아끼려는 마음이 있는데 그게 잘못 전달 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황 후보자는 별도의 자료를 통해 “60만 원은 2019년 연말정산 내역 중 카드사용액 720만 원을 단순히 12개월로 나눠 계산한 것이며, 다른 소비 지출 항목을 모두 제외하고 계산한 결과”라면서 “배우자 카드사용액을 추가하고, 기타 소비 지출 항목을 합산하면 월평균 금액은 28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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