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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에 첫 무료 약국 문 열어…건강 보험 사각지대 환자들에 혜택

Written by on September 26, 2018

 

 

 

 

북텍사스의 카톨릭
구제 단체 St. Vincent de Paul 6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끝내고 Dallas 무료 공공 약국을 열었습니다.

해당 단체가
본격적인 운영을 결정한
것은 시범 운영을
통해 해당 약국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료 공공 약국 서비스 이용 대상은 건강 보험 가입자와 소득이
연방 빈곤 수준의 200% 이하인 , 공인 처방전을 소지한 , 그리고 Dallas Collin 9 County 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해당 약국을 통해 무료로
지원 받을 있는 약은 인슐린과
천식 흡입기, 고혈압약, 정신 질환 치료제
같은 지속적인 약물이
필요한 이들에겐 도움이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단체 관계자는 무료로 제공되는
약들은 가난한 이들의
생명 연장과 구호를
위한 약제들이며, 이들 약제들은 제약회사들의 기부로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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