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교도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수사 받아
Written by on March 9, 2017
Dallas County Sheriff`s Department의 한 교도관이 아동 포르노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Toussant Kissau라는 교도관이
이번 주 월요일 2급 중범죄에 해당하는 아동 포르노 배포 목적의 소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Kissau에 대한 체포는 다른
2명의 교도관이 셀폰 문자 메시지로 부적절한 영상을 받은 사실을 상관에게 보고한 뒤 해당 보안국 범죄 수사팀이 알게 되면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Kissau는 현직을 유지한 채 범죄 수사와 내사를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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