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남성, 차로 한 가운데로 밀쳐져 교통 사고로 사망
Written by on October 18, 2018
Dallas의 한 교차로 근처 도로에서 50대 남성 한 명이 누군가에 의해 밀쳐져 교통 사고를 당한 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밤 9시경, 쉰 두 살의 Connally Klein이라는 남성이 Skillman Street과 Royal Lane 교차로 인근의 도로 중앙분리대에서 차로로 밀쳐진 뒤 달려오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누군가가 고의로 피해자를 차로 쪽으로 밀어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의 용의자로는 사건 당일 밤, 인근의 한 영업점에서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된 스물 아홉 살의 Quantara Melton이라는 여성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이 조사
후에 Melton을 살인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그 이외 살해 이유나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Melton은 현재 25만 달러의 보석금을 안고 Dallas County 교도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