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소아과 의사, 여자 축구 전미 대표 선수 시절의 성적 학대 사실 폭로해
Written by on May 20, 2019
고교 시설 전미 여자 축구 대표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한 50대 초반의 한 소아과 의사가 10대 초반부터 축구 코치로부터 당한 성적 학대 피해를 폭로했습니다.
현재,
Austin에서 소아과 의사로 살고 있는 쉰 한 살의
Laura Antonn은,
최근 자신이 과거 몸 담았던 Dallas Ursuline Academy와
D`Feeters 두 곳에서 활동했던 축구 코치로부터 열세 살 때부터 당해 온 성적 학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당시 가해 코치는 호텔과 콘도,
차량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린 선수였던 Anton에게 몹쓸 짓을 자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nton은 사법적 단죄를 하기엔 너무 늦어버렸다는 것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은 밝힌 것은 혼자 견뎌온 끔찍한 비밀의 무게를 가해자인 전 코치에게 돌려 주고 자신과 같은 피해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에 경고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